고흥군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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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전남 고흥군은 산후회복과 아기의 면역력 향상 및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행복교감 베이비 마사지 & 산후요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육아건강교실은 15일부터 3주간 군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생후 4~12개월 이하 영아 및 엄마를 대상으로 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베이비 마사지(다리가 길어지는 마사지, 심폐기능·변비에 좋은 마사지, 척추와 머리가 똑똑해지는 마사지), 산후요가교실(손목?어깨 관절에 좋은 요가, 골반 정력과 이완 수축 요가, 근력 강화 및 전신 활력 요가)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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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육아건강교실 운영으로 아기와의 교감을 전달하고 산후요가로 산후 회복과 심신의 안정을 도모해 출산 후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장봉현 기자 argus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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