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코스닥시장 상장을 추진중인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 라파스는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 결과 8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청약증거금은 2조817억원이 모였다. 상장주관사인 DB금융투자는 "라파스는 화장품 산업에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한 상태"라며 "신약개발 중심의 일반적 바이오기업과 달리 수익을 내는 바이오 기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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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는 수백 마이크로미터 두께의 미세침을 이용, 피부장벽 내부로 약물을 전달하는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이다. 공모가는 2만원이며 상장예정일은 이달 11일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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