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1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배우 오창석·이채은 커플의 마지막 방송/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화면 캡처

지난 9월1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배우 오창석·이채은 커플의 마지막 방송/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오창석(37)이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연인 이채은을 언급했다.


오창석은 지난 1일 서울 성북구 PF컴퍼니 사무실에서 '태양의 계절' 종영 기념 뉴스1 등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나는 원래 안 해 본 일에 뛰어드는 성격은 아니다"라면서 "신중하게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뭘 보여줄 수 있을까' 생각하고 확신이 생겨야 일을 하는 사람이라 그동안 작품을 많이 못 한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능도 부담스러워했고 '연애의 맛'같은 프로그램은 내게 도전 아닌 도전이었다"라면서도 "이채은과는 잘 만나고 있다는 정도만 말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과 달리 이채은은 연예계 생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배려해주고 싶다는 속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AD

한편 오창석은 지난 5월 방송된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13세 연하 모델인 이채은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지난 7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