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공원사무소 ‘안전점검의 날’ 행사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국립공원공단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용상)는 지난 3일 증심탐방지원센터와 원효분소에서 11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무등산 자원활동가, 119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탐방객 대상으로 산불조심 캠페인과 인화물질보관함 사용법을 홍보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가을철 산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행안내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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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숙 재난안전과장은 “산불조심기간(11. 1. ~ 12. 15.) 동안 유관기관과 신속한 출동을 위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공원마을지구 등 산불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할 것”이라며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들께서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예방과 안전한 국립공원을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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