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수영 양천구청장, 자동차 정비교실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수영 구청장이 3일 양천구청 3층 양천홀 및 후정 주차장에서 열린 자동차정비교실에 참석, 이들을 격려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운전자 스스로 자동차를 상시 점검, 관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응급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민에게 보다 실직적인 교육을 제공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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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지난 2017년부터 자가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와 관련된 기본 지식 및 자동차 관리법 등을 알려주는 자동차정비교실을 1년에 2회씩 상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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