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으로 돌아온 '씨엔블루' 정용화…"전역을 신고합니다"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전역 소감을 전했다.
정용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찾아오셔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또 다시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분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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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는 지난해 3월 강원도 화천 1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그는 20개월의 군 생활을 마치고 3일 오전 강원 화천군 간동면사무소 앞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한편 정용화는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씨엔블루에서 리더를 맡고 있기도 하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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