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돈키호테'가 2일 첫 방송됐다. / 사진=tvN 방송 캡처

tvN '돈키호테'가 2일 첫 방송됐다. / 사진=tvN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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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돈키호테'가 독특한 콘셉트의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2일 방송된 tvN '돈키호테'에서는 초등학생 육상 선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방송인 김준호·조세호·송진우·이진호·이찬혁 등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돈키호테'는 이른바 '넘사벽' 적들과 한 판 대결을 벌이는 내용을 그린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래므로, 소설 '돈키호테'처럼 엉뚱한 대결을 벌인 뒤 대결마다 '꿈잣돈'을 모아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는 형식이다.


이날 방송 대결 주제는 스피드였다. 다섯 멤버는 대결 직전 공개되는 경쟁자들과 세 가지 경주를 펼쳤다. 첫 대결은 초·중학생 육상부 선수들과 500m 계주 경기였고, 두번째 대결은 즉석밥 포장을 놓고 기계와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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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멤버들은 "일단 인기투표를 하자"고 제의하기도 했다. 그 결과 2표를 받은 이진호가 1위에 올랐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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