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모레퍼시픽,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3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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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3일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전 9시45분 현재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0,6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15% 거래량 84,885 전일가 122,000 2026.05.18 11:11 기준 관련기사 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은 전 거래일 대비 3.80%(7000원) 오른 19만1000원에 거래됐다. 전날 10% 이상 상승한 데 이어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회사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6% 증가한 107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4020억원으로 9.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23억원으로 112.9%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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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무난하게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수 있을 전망이다. 박현진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2,620 전일대비 380 등락률 -2.92% 거래량 107,113 전일가 13,000 2026.05.18 11:11 기준 관련기사 DB증권, 부산 블록체인 특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탄소감축 STO 플랫폼 추진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소비 패턴 변화로 전통채널의 자연 성장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채널과 면세 채널이 전사 실적 성장을 이끄는 형태가 지속될 것이고, 아시아 점포의 효율화 작업 및 로컬 세일즈 파트너를 통한 사업확장으로 해외법인 이익률이 개선될 여지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외 인건비 절감과 마케팅비의 효율적 지출로 국내외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추세는 올 4분기와 내년 1분기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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