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포스터/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포스터/사진=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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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 2일차인 오늘(31일)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이날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이날 오전 7시15분께 기준 예매율 36%를 기록했다. 현재 예매율 2위인 영화 '82년생 김지영' 예매율과는 0.2% 차이를 보이고 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개봉 당일(30일), 약 27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한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터미네이터' 시리즈 6번째 작품으로, 심판의 날 이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와 첨단 기술로 무장한 터미네이터 'Rev-9'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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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만든 제임스 카메론이 28년 만에 제작을 맡아, 개봉 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특히 린다 해밀턴이 컴백해 시리즈의 상징인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호흡을 맞춰 팬들의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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