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 연임…"게임산업 인식 개선할 것"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중앙대 경영학과 교수)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게임학회는 29일 열린 추계 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에서 위 학회장이 참석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제10대 학회장에 추대됐다고 30일 밝혔다. 위 학회장의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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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학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향후 2년간 게임산업의 사회적 인식 개선, 산업적 기반의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 정책과 게임산업계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학회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적 연구 활동을 촉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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