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울렛, 이월·재고 최대 70% 할인…'슈퍼 프라이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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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현대아울렛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전국 6개점에서 '슈퍼 프라이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 프라이스는 현대아울렛이 매년 2회만 진행하는 대형 할인 행사로, 행사 기간 동안 1년차 이상 이월 재고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올해 행사에는 ▲100여 개 대형 할인 행사 ▲3천만원 상당의 경품 ▲체험형 이벤트 등을 마련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현대아울렛은 총 100여 개 대형 할인 행사를 각 점포별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해외패션 대전'을 열고, 유명 수입 브랜드의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또 1일부터 5일까지 '페라가모 패밀리 세일'도 업계 단독으로 진행한다.


내달 1일부터 김포점·송도점·동대문점 등 3개 점포에서 '타미힐피커 패밀리 세일'을 동시에 진행하고, 30여 개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우터 초특가전'도 5개 점포(송도점 제외)에서 내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연다. '아디다스&나이키 대전(가든파이브, 대구점)', '골프페어(송도점, 대구점)' 등 대형 할인 행사도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아울렛은 행사 기간 나이키와 아디다스 초특가 아이템(20여 종)도 판매한다. 아디다스 슈퍼스타(3만2700원), 아디다스 스탠스미스(7만1400원), 나이키 에어맥스 울트라 2.0(5만9600원)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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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만원 상당의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당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폴드 5G(1명)·갤럭시 노트 10(1명), 갤럭시 탭 S6(1명) 등을 증정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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