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초콜릿·빼빼로 최대 31% 할인…11월10일까지
제과 상품 할인 판매 '해피 스위트 데이' 기획전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쿠팡이 수능과 빼빼로데이를 맞아 간식과 선물용 초콜릿·과자 등을 최대 31% 할인 판매한다.
쿠팡은 다음달 10일까지 ‘해피 스위트 데이(Happy Sweet Day)’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연인과 가족들을 위한 선물용 초콜릿부터 수능 합격 기원 엿·간식까지 다양한 제과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특히 인기 초콜릿, 사탕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기간 한정 특가’와 테마별 상품을 선보이는 ‘카테고리관’, 12개 유명 브랜드 상품을 만나보는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쿠팡은 브랜드별 최대 인기상품을 특가로 판매하는 ‘기간 한정 특가! 쿠팡에서 만나는 스위트한 가격’ 이벤트를 2차에 걸쳐 진행한다. 1차 이벤트에서는 빼빼로 아몬드, 로아커X할리스 선물세트, 엘리트 고메 어쏘티드 셀렉션 등을 특가로 선보인다.
카테고리관에서는 막대과자, 수입과자, 젤리, 과자파이, 도너츠 등 총 14개 고객 맞춤형 카테고리 상품을 판매한다. ‘브랜드관’에서는 롯데, 오리온, 해태, 크라운, 마즈 등 12개 국내외 유명 브랜드 상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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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빼빼로데이, 핼러윈, 수능 등을 앞두고 초콜릿과 사탕, 과자 등 제과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쿠팡에서 인기 브랜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어 고객들이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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