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100년 韓 영화사의 걸작 '오발탄', SKT가 고화질로 되살렸다

최종수정 2019.10.27 09:04 기사입력 2019.10.27 09:04

댓글쓰기

26, 27일 광화문 광장서 열린 ‘한국영화 100년 기념 축하행사’ 참여
로봇팔과 VR 기기 결합된 ‘5GX 시네마’로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 선봬
딥러닝 영상 복원 기술 ‘5GX 슈퍼노바’ 통해 고화질로 재탄생한 ‘오발탄’ 상영

100년 韓 영화사의 걸작 '오발탄', SKT가 고화질로 되살렸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SK텔레콤이 5G 기반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한국영화 100년 역사를 재조명하고 미디어 콘텐츠를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인다.


한국영화 100년 기념 축하행사가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SK텔레콤은 ‘5GX 시네마’와 ‘5GX 슈퍼노바’ 등 차세대 미디어 기술을 통해 영화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5GX 시네마는 거대 로봇팔과 VR 기기를 결합, 콘텐츠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관람객은 거대 로봇팔에 탑승해 공중에 몸을 띄운 채 VR 영화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SK텔레콤은 5GX 슈퍼노바 기술을 이용해 1961년 제작된 유현목 감독의 걸작 ‘오발탄’의 화질을 4K급 고화질로 개선해 선보인다. SK텔레콤은 "5GX 슈퍼노바가 국민들이 한국영화 100년의 기록을 고화질로 즐기는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GX 슈퍼노바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품질 개선 기술이다. AI가 사전 학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진과 동영상의 화질과음질을 개선하기 때문에 콘텐츠 품질 개선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송광현 SK텔레콤 PR2실장은 “차세대 5G 미디어 기술을 이용해 한국영화 100년의 역사를 재조명한데 큰 의미가 있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미디어 기술의 개발과 발전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미나 '50세라니 안 믿겨'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스타화보

  • [포토] 김사랑 '완벽한 각선미' [포토] 클라라 '넘사벽 S라인' [포토]  현아 '단발로 변신'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