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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한국편집상 대상에 김남준 동아일보 기자

최종수정 2019.10.21 16:34 기사입력 2019.10.2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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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회 한국편집상 대상에 김남준 동아일보 기자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21일 제25회 한국편집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전국 회원사가 출품한 300여점의 지면을 심사한 결과, 대상의 영예는 동아일보 김남준 차장(사진)의 '밤 10시 수능 끝! 271쪽 점자 문제 다 풀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 2편은 조선일보 서반석 기자의 '“회사 갔다올게” 집을 나선 아빠는 이 줄에 섰다'와 한국일보 윤은정 기자의 '빛은 돌아왔지만 어둠은 사라지지 않았다'에 돌아갔다.


우수상에는 경향신문 유미정 기자(상대가 싫다는데도… ‘열번 찍으면’ 범죄다), 문화일보 권오진 차장(미세먼지 사상 최악…‘숨쉬는 공포’가 덮쳤다), 중앙일보 임윤규 차장(내 삶이 멈췄다, 초연결사회), 아주경제 최주흥 기자(米묘하네), 경인일보 박준영 기자(12월… 너의목소리가 틀려), 매일신문 박진규 기자(평양이 열린다, 평화도 열릴까)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다음달 6일 오후 7시30분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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