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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함양군 우호 도시 되다

최종수정 2019.10.21 18:54 기사입력 2019.10.2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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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1일 함양군청에서 우호교류 협약식 체결

류경기 중랑구청장(오른쪽)과 서춘수 함양군수

류경기 중랑구청장(오른쪽)과 서춘수 함양군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와 경상남도 함양군(군수 서춘수)이 21일 오전 함양군청에서 상호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월 중랑구와 함양군은 도농교류를 추진하기로 하고 5월 서울장미축제 기간 동안 함양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우호를 다진 바 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민공동체 결연을 통한 도농교류 확대, 지역 문화 관광 축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청소년 전통·문화 체험 교류, 교류활성화를 바탕으로 한 민간차원의 교류 확대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농간 활발한 교류와 문화·관광을 중심으로 한 상호 축제·행사 참가, 그리고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등 상생 발전을 위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중랑구와 경상남도 함양군이 문화·예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랑구, 함양군 우호 도시 되다


중랑구청 행정지원과(☎2094-0363)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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