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18~25도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1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를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진 17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를 지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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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가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2도, 인천 13.5도, 강릉 14.5도, 광주 13.7도, 대구 14.1도, 부산 15.8도 등을 기록했다.

이날 날 낮 기온은 18~25도 평년(19~22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0일 아침 기온은 7~16도, 낮 기온은 20~24도까지 올라 평년(18~22도)보다 높을 전망이다.

서울·경기도와 충청도는 맑고, 그 밖의 전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원영동과 경상도, 전남남해안, 제주도에는 약하게 비가 내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수량은 5㎜ 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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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친 뒤 다음주 22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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