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공석이었던 대검찰청 감찰부장에 판사 출신 한동수 변호사(법무법인 율촌)가 새로 임용된다. 법무부는 한 변호사를 오는 18일자로 대검 감찰부장에 신규 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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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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