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 협상이 16일 오전 극적 타결됐다. 노조의 파업은 약 2시간 만에 끝났다. 이날 서울 신도림역에 지하철 안전인력 확충 등 요구가 담긴 피켓이 붙어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