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바자회 개최...난치병 어린이 돕기 위해 천주교·불교·기독교 3종교 의기투합, 올해 천주교 주관 아래 열려

[포토]강북구,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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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2일 인수동 소재 한신대 신학대학원 운동장에서 ‘제20회 난치병 어린이 돕기 종교연합 사랑의 大바자회’를 개최했다.


종교연합바자회는 수유1동 성당(주임신부 허중식), 대한불교조계종 화계사(주지스님 수암), 한국기독교 장로회 송암교회(담임목사 김정곤)가 뜻을 모아 마련해 온 행사로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행사에서는 각 종교계 및 기업 등에서 기증한 물품들과 특산품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으며 먹거리장터와 다양한 공연도 펼쳐져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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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인 수익금은 희소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기부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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