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튼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 / 사진=케이튼 업튼 인스타그램

케이튼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 / 사진=케이튼 업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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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미국 모델 케이트 업튼(27)이 남편 저스틴 벌렌더(36·휴스턴 애스트로스)의 300 탈삼진을 축하하며 이른바 '그물망 키스'를 나눴다.


케이트 업튼은 5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은 나를 놀래키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며 "이번 시즌 300 탈삼진과 통산 3000 탈삼진을 축하한다. 당신이 자랑스럽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케이트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는 경기장 그물망을 사이에 두고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날 저스틴 벌렌더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경기에서 7이닝 1피안타 8탈삼진 3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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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튼 업튼과 저스틴 벌렌더는 지난 2017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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