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SNS로 전한 밝은 근황…"오늘도 신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배우 구혜선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4일 구혜선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신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해당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일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오늘도 구혜선 씨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8월 구혜선·안재현 부부는 결혼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안재현은 지난 9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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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의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리우는 지난달 24일 "구혜선은 여러 차례 가정을 지키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으나, 소송까지 제기된 마당에 더 이상 지키기 어렵다고 생각했다"면서 "구혜선은 본인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혼인관계 파탄의 귀책사유는 안재현에 있다고 판단돼 조만간 답변서와 함께 안재현을 상대로 이혼소송의 반소를 서울가정법원에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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