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는 여성친화 도시 중 안전 분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함께 논의하는 간담회를 4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의 정책과 발전 과정에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가도록 여성의 일자리, 돌봄 및 안전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서울 양천구, 인천 부평구, 광주 광산구·서구, 강원 원주, 전남 순천시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전문가들도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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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 소개되는 지자체별 우수 사업은 올해 11월 중 전국 87개 여성친화도시 업무 담당자와 컨설턴트가 참여하는 워크숍에서 논의하여 공유·확산할 계획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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