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中 모바일 메신저로 중장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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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가 중국 시장의 고객 확보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향후 중국의 판매 수요를 늘리는 데 새로운 채널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는 중국 최대 모바일 메신저 ‘위챗(Wechat)’을 통해 이달 현재 기준 올해 총 400여 대의 굴삭기를 판매했다. 이는 중국 시장에서 판매된 올해 전체 중장비(1만875대)의 3.5%가량을 차지하는 수치다.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는 지난 2016년 초부터 중국 메신저 위챗을 통해 부품 및 보유 장비 등 제품 관련 소식을 제공해오고 있다. 위챗 계정 팔로워 수는 지난해 6만여 명에서 현재 11만6000여명으로 2배가량 증가했다.


위챗을 통해 유입된 고객이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의 제품 상담을 요청할 경우 주변 대리상에게 직접 연결해 주는 구조다. 회사는 위챗은 현지 영업망을 촘촘히 조직하더라도 광활한 영토를 가진 중국 특성 상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는 중국 시장에서 온라인 플랫폼 활용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자사 건설기계 부품 매뉴얼을 소개하는 모바일 '파츠북'을 출시, 중국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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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는 “영업, 판매 도구로써 온라인 기반 플랫폼 저변이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장과 소통하는 데 비용이 크지 않고 효과적으로 판매망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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