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열린 '제로원데이 2019'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현대차그룹)

26일 서울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열린 '제로원데이 2019'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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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이 26일 서울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열린 '제로원데이 2019'에 참석했다. 정 수석부회장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전시물을 관람하고 스타트업 및 예술가들을 격려했다. 제로원데이는 현대차그룹이 후원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이 주최하는 행사로, 실력 있는 예술가와 개발자, 스타트업 등 다양한 창의인재들이 참여해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행사는 ‘모든 것의 무경계’라는 큰 테마 아래 ▲평평한 세계 ▲멀티 휴머니티 ▲유동하는 모빌리티 등 3가지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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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열린 '제로원데이 2019'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현대차그룹)

26일 서울 용산구 구 현대차 원효로서비스센터 부지에서 열린 '제로원데이 2019'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사진=현대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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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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