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좌), 배우 김민희(우)/사진=연합뉴스

홍상수 감독(좌), 배우 김민희(우)/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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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함께한 영화 '강변호텔'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에 초청된 가운데 두 사람의 무대인사 참석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에 따르면 오는 10월5일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강변호텔' 무대인사가 열릴 예정이며, 홍상수와 김민희의 참석 여부는 미정 상태다.

한 관계자는 무대인사 참석에 대해 야외 행사 특성상 변동 사항이 많아 대개 전날까지도 확정되지 않는 사안이라고 전했다.


2017년 3월 홍상수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시사회를 통해 김민희와 연인 관계임을 공식 인정했다.

‘강변호텔’은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 영화로,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제56회 히혼국제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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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3일부터 10월12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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