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사진=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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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모바일 게임 리니지M 정기 점검이 오늘(11일) 오전 7시까지 진행된다.


리니지M 제작사 엔씨소프트 측은 전날(10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11일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점검은 이날 오전 4시30분부터 7시까지 2시간30분 간 진행된다.


엔씨소프트 측은 "점검 동안에는 게임 이용이 제한된다"면서 "점검이 시작되기 전 게임 캐릭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 뒤 접속을 종료하라"고 이용자들에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점검에는 게임 업데이트가 포함됐다.


엔씨소프트 측은 "'시련의 탑' 이벤트가 업데이트 된다"면서 "70레벨 이상 이용 가능하며 매일 10회 도전할 수 있다. 1층에서 100층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시련의 탑'은 이날 점기점검 이후부터 다음 정기점검인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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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자동주문 시 단위 설정, 세트 설정 추가, 사망 패널티 복구 개선, '질리언의 유물패키지' 한정아이템 등이 업데이트에 포함됐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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