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용산 정비창 재개발 설계 맡아
전면 제1구역 설계 공모서 선정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규모
첨단설비 적용 프리미엄 단지로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건축설계 및 건설사업관리(CM)·감리업체인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5,760 전일대비 340 등락률 -5.57% 거래량 811,629 전일가 6,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용산 정비창 재개발 설계를 맡았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용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 설계 공모에서 설계사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희림은 용적률 500%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최고 35층 규모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업무시설·판매시설 등이 들어서는 건축 설계를 제안했다. 조합원 가구 전부를 한강 조망 테라스 가구로 설계하고 미세먼지 알림서비스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스마트 제어시스템 및 태양광 보도블록 등 첨단 설비를 적용했다. 디자인적으로도 새로운 입면 패턴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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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관계자는 "희림이 갖고 있는 설계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명품 주거 단지로 설계할 것"이라며 "정비창 전면 제1구역 재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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