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울산 무거동 주상복합 설계
포항 호미곶 복합관광시설 용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6,07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7% 거래량 304,491 전일가 6,06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특징주]희림, 네옴시티 동계AG 개최…평창 동계올림픽·아시안게임 경험 ↑ 종합건축사사무소가 울산과 포항에서 약 166억원 규모의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울산 무거동 주상복합 설계용역, 포항 호미곶 복합관광시설 개발사업 설계용역 등이다.
희림은 업계 최고의 주거시설, 상업시설, 관광숙박시설 등 복합시설에 대한 설계 기술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판교 알파돔시티, 광명 유플래닛, 세종 어반아트리움 더 센트럴 등 대규모 복합단지를 설계한 경험이 있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내세워 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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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관계자는 “국내 민간, 공공분야에서 꾸준하게 수주를 이어가며 안정적으로 수주실적을 쌓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에서 쌓아온 글로벌 인지도와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형 건설 인프라 프로젝트 등 해외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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