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린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동십자각 앞을 지나던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바람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린 지난달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동십자각 앞을 지나던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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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월요일인 2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1일 기상청은 "내일(2일)은 장마 전선이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으로 북상, 충청 남부까지 비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수도권과 중부 지방은 흐린 날씨가 계속 되겠다"고 밝혔다.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예상 강수량은 △경북·제주도 30~80㎜ △충청 남부 20~60㎜ 등으로 예상된다.


2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1도 △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부산 21도 △춘천 18도 △강릉 21도 △제주 23도 △울릉도·독도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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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0도 △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부산 25도 △춘천 29도 △강릉 29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3도 등이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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