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진영 기자]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8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 회동과 관련해 "5당이 장소와 일정·형식을 합의하면 우리는 언제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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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수석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 앞서 취재진을 만나 "청와대가 기업도 만나고 있고, 일본 수출규제에 관한 국민들 의견도 합치돼 있다"면서 "정치권도 만나야 한다고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진영 기자 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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