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신일 냉난방기를 홍보하고 있다.

모델들이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신일 냉난방기를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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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결 기자] 여름가전과 겨울가전으로 분류되는 계절가전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1인 가구가 증가하고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하나의 기기로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컨버전스 가전'이 인기다.


6일 신일산업에 따르면 이같은 추세에 따라 계절 경계 없이 사용 가능한 냉난방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일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진행 중인 '여름가전 로드쇼'를 통해 냉난방기를 단독 판매하고 있다.

신일의 냉난방기는 여름철에는 이동식 에어컨과 제습기로, 겨울철엔 온풍기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송풍 기능까지 갖춰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 냉매를 적용해 별도의 실외기가 없으며, 전원만 연결하면 어느 공간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제품 후면에 열기 배출 배기관을 연결하고 창문 사이에 설치하면 더운 실내공기를 밖으로 배출해 우수한 냉방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창틈으로 뜨거운 실외 공기가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가림막용 판넬도 함께 제공한다.

장마철에는 제습기로도 손색이 없다. 강력제습 기능을 갖춰 하루 30리터의 수분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자가증발 시스템을 적용해 물탱크를 비우는 번거로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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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이동식 에어컨과 달리 온풍기로 활용이 가능해 공간 효율성이 떨어지는 가정과 사무실, 음식점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하기 좋다. 슬림한 디자인과 360도 회전하는 이동형 바퀴를 장착해 필요한 곳으로 옮겨가며 사용할 수 있다.


이은결 기자 le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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