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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전현무·강지영 아나운서 예능 나들이…시청률 7.6%

최종수정 2019.07.01 07:37 기사입력 2019.07.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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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JTBC 아나운서와 방송인 전현무가 '아는형님'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JTBC '아는형님' 화면 캡처

강지영 JTBC 아나운서와 방송인 전현무가 '아는형님'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사진=JTBC '아는형님' 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강지영 JTBC 아나운서와 방송인 전현무가 뛰어난 예능감을 뽐낸 가운데,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186회는 평균 시청률 7.6%를 기록했다. 2049세대 시청자를 대상으로 집계된 타겟 시청률도 4.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방송에는 강지영 JTBC 아나운서와 방송인 전현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우리 멤버들 중 한 명과 정식으로 소개팅했는데도 출연을 강행한 거다'라는 강호동의 질문에 "사적인 자리에서 밥 먹은 적이 있냐고 물은거면, 있다"고 답했다.


김희철은 강지영 아나운서와 밥을 먹은 사람이 자신이라고 밝히며 "아직도 과천 사냐"고 물었다. 이에 강지영 아나운서는 "그때 성규랑 같이 봤다"고 해명했다. 전현무는 "성규가 주선자냐"라며 강지영 아나운서를 놀려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강지영 아나운서는 "나는 김희철을 '코드' 회식에서 처음 봤다. 분위기 주도하고 있더라. '범상치 않은 사람이다', '분위기를 주도할 줄 알아야 연예인이구나'라고 느꼈다"고 김희철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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