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유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노경선)는 25일 새마을부녀회 텃밭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감자(5㎏) 15 박스를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 이웃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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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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