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오창석과 이채은이 패러글라이딩 데이트를 즐겼다./사진=방송 캡쳐

'연애의맛2' 오창석과 이채은이 패러글라이딩 데이트를 즐겼다./사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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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윤경 기자] ‘연애의 맛2’ 오창석과 이채은의 핑크빛 기류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맛2’에서 처음 만난 오창석과 이채은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성격이 비슷하다고 어필하기도 했다.

오창석은 이채은에게 “예쁘신 것 같다”며 “성격이 나랑 맞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채은은 “너무 잘생기셨다. 저랑 성격이 너무 비슷한 것 같아 깜짝 놀랐다”고 대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제잔진 몰래 한밤중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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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분에서 패러글라이딩 데이트를 마친 뒤 오창석은 “이제부터 채은 씨가 아닌 ‘채은아’라고 부를 거야”라며 “네가 진짜 좋아진 것 같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채은 역시 “나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김윤경 기자 ykk02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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