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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내달 10일 개막

최종수정 2019.06.21 18:50 기사입력 2019.06.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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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 내달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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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예술의전당이 7월10일~8월25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SAC CUBE 2019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7년부터 시작한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은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전문 공연 단체의 대표작을 엄선해 시리즈로 선보인다.

올해는 캐나다, 일본, 한국에서 네 개 공연단체가 참여해 음악극, 무용극, 그림자 등 세 개 작품을 공연한다. 올해에는 더 많은 어린이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관람 가능 연령을 36개월 이상으로 낮춘 세 작품을 선정했다.


캐나다 극단 부슈 데쿠주가 준비한 '아빠닭'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빠닭의 일상을 콘트라베이스의 익살스러운 연주와 함께 엮어낸 음악극이다. 아빠닭의 하루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예술의전당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발레극 '댄싱뮤지엄'은 유명 회화 작품 속 주인공들이 무대 위에서 살아나 춤추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루루섬의 비밀'은 일본 그림자 전문극단 카카시좌와 한국 인형극단 예술무대산이 5년에 걸쳐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지난 3월 일본에서 초연을 마쳤고 한국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어린이 가족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에서 가능하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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