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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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인턴기자] 최근 MBC '이몽'에서 경성구락부 가수 미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그룹 씨야 출신 배우 남규리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남규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남규리는 흰색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잡지를 읽고 있다. 남규리는 머리를 쓸어넘기며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남규리는 또, '이몽'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몽'은 일제강점기 당시 조선을 배경으로, 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 단장 김원봉의 이야기를 그린다.

남규리는 "미키의 변화와 영진-미키 둘의 관계에 있는 것 같다"라며 "미키는 비밀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라, 미키의 행동에 따라 모든 것이 변할 수도, 아닐 수도 있으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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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몽'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5분 방송된다.


김가연 인턴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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