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 주, '힐스테이트데시앙도남' 등 7880가구 분양 나선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번 주 '힐스테이트데시앙도남' 등 전국에서 7880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첫째 주에는 전국에서 7880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 부개동 '부개역코오롱하늘채',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지웰시티푸르지오', 대구 북구 도남동 '힐스테이트데시앙도남', 대구 달서구 감삼동 '힐스테이트감삼' 등 인천과 대구에 물량이 집중된다. 현충일 징검다리 휴일로 모델하우스는 2개 사업장에서만 개관한다. 서울 중랑구 망우동 '신내역힐데스하임참좋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e편한세상시민공원'이 개관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 부개동 부개3구역을 재개발해 분양되는 '부개역코오롱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24층, 6개동, 전용면적 31~84㎡ 총 526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30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1호선 부개역과 약 400m로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GTX-B노선(예정)이 추진되고 있는 부평역과도 인접해 서울, 수도권으로의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 단지 반경 1km 내 다수의 초·중·고교와 도서관이 밀집돼 있으며 부평종합시장, 롯데백화점 부평점, 현대백화점 중동점, 홈플러스 부평상동점, 이마트 중동점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약 18만㎡ 면적의 상동호수공원과 부천시민문화동산, 테마파크인 웅진플레이도시, 아인스월드 등이 위치했다.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입주예정일은 2021년 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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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태영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데시앙도남'은 지상 최고 25층, 전용 72~99㎡ 총 2418가구 규모로 다양한 평형이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 444가구, 84㎥ 1534가구, 99㎡ 440가구 등이다. 칠곡지구 내 CGV, 홈플러스, 경북대병원 등 생활인프라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으며 개발 예정인 학정지구, 학정역지구도 인근에 위치했다. 추후 어린이공원(계획), 의료 관련 R&D 클러스터(계획) 등 학정지구, 학정역지구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인근 국우터널이 있어 도심권 진출입이 편리하며 대구 도시철도 3호선과 다양한 버스노선 등도 단지 인근에 있다. 도남지구는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된 지구로 중국어 특화고교인 대구국제고가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인근에 운암고 등 명문고도 있다. 동평초, 운암초, 강북초, 동평중도 있다.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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