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9 우정테스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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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2019 우정테스트가 SNS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게임은 개인이 퀴즈 문항을 통해 자신의 취향을 지정한 뒤 타인에게도 같은 퀴즈를 제시해 자신을 얼마나 아는지 알아보는 일종의 테스트다.

우정테스트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페이지에서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고 총 20여개의 문항에 답변하면 데이터로 기록된다.


‘노래와 춤 중에 좋아하는 것은’, ‘고등학교 생활과 대학교 생활 중 ○○○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등 성향과 기호에 따라 갈리는 퀴즈 내용들을 친구나 가족이 같은 퀴즈를 풀고 얼마나 정답이 일치하는 지 확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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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취향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시험해볼 수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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