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응급실장 김주현
◇부산백병원
▲개방형실험실구축사업센터장 양재욱
◇상계백병원
▲천식알러지센터소장 김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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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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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진료부차장 김재일 ▲국제진료팀장 이준형 ▲인당암센터장 이혜란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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