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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차인표 “기생충과 같은 날 개봉하는 옹알스, 대박 바라지 않는다”

최종수정 2019.05.27 16:45 기사입력 2019.05.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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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아시아경제 최석환 인턴기자] 배우 차인표가 자신이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옹알스’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차인표와 코미디언팀 ‘옹알스’ 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인표는 ‘옹알스’를 연출한 이유에 대해 “코미디언팀 ‘옹알스’ 개그맨들이 모여서 (개그)스킬을 짜고 무대를 만드는 모습이 좋았다. 그래서 그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촬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차인표는 영화 흥행여부에 대해서는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영화 ‘기생충’과 ‘옹알스’가 같은 날 개봉한다”며 “대박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박 나길 기원한다”, “꼭 보러 가겠다”,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나게 되어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코미디언팀 ‘옹알스’의 도전기를 담고 있다.




최석환 인턴기자 ccccsh01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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