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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로닉스, 125억원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최종수정 2019.05.27 15:33 기사입력 2019.05.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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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켐트로닉스 는 계열사 천진협진전자유한공사와 켐트로비나가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빌린 125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8%에 해당하는 규모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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