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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텔, 임수근 대표 사임…박상현 1인 대표 체제로

최종수정 2019.05.24 16:55 기사입력 2019.05.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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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피앤텔 은 임수근 대표이사가 사임하면서 기존 박상현·임수근 2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상현 1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다만 임 대표는 사내이사직을 유지한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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