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더블루 이어즈’ 퓨전재즈 공연 열린다
30일 오후 7시 관람료 무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30일 오후 7시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더블루 이어즈’ 퓨전재즈 공연이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 공연산책은 영광예술의전당이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하는 공연이다.
‘더블루 이어즈’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관객과 공감을 추구하는 퓨전재즈밴드로서 색소폰, 보컬, 드럼, 베이스 기타, 일렉 기타, 피아노 기본 6인조로 구성돼 있다.
국악과 함께 퓨전 연주 그리고 대중적인 연주를 통해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밴드다.
이번 공연은 국악, 보컬, 타악, 클래식 등 여러 분야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수많은 무대경험과 뛰어난 연출력, 폭 넓은 레퍼토리가 기대된다.
한국문화예술연합회의 문화가 있는 날 작음음악회 지원 사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광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영광예술의전당이 주관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을 찾아오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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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영광군청 홈페이지(www.yeonggwang.go.kr) 영광예술의전당 코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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