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대 ‘사랑의 밥차’ 자원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16일 직원노동조합과 학생들로 구성된 20명의 자원봉사대가 남구 푸른길 광장 일원에서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열린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이날 자원봉사대는 배식과 설거지 등을 도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호남취재본부 허지현 기자 mimi828@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