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팬젠은 차백신연구소와 8억5000만원 규모의 위수탁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9%에 해당하며 기간은 이날부터 2020년 5월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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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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