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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맞춤형 설명회…"지역경제 활성화"

최종수정 2019.05.15 06:57 기사입력 2019.05.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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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맞춤형 설명회…"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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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각 지역의 중소제조기업들이 스마트공장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맞춤형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세미나 등 230여회의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올해 6월까지 12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19개 제조혁신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의 제조혁신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권역별 합동 세미나, 설명회,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등을 개최한다.

각 지역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행사에는 스마트공장 도입에 관심있는 47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5대 권역별 세미나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에 스마트공장 도입시 정부지원 내용과 우수사례를 통한 도입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스마트 마이스터 등의 전문가와 일대일 맞춤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중기부는 그동안 스마트공장 사업을 위해 중소기업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신청서류를 2017년 8종, 2018년 4종, 2019년 3종(사업신청서ㆍ사업계획서ㆍ사업자등록증)으로 줄였다. 선정기간도 5주에서 2주로 대폭 단축했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스마트공장은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에 먼저 다가가기 위해 중기부의 역량을 집중한 만큼 지역의 제조혁신 분위기가 고조돼 올해 보급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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