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14일부터 7월 2일까지 제10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에 상영될 작품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국제·국내 경쟁부문이며 영상 길이는 90초 이내다. 소리 없이 영상만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데 적합해야 한다. 국내 경쟁부문은 '서울 지하철'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한정되지만 국제 경쟁부문은 별도 정해진 주제가 없다.

본선 진출작 45편은 7월17일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 공개되며 8월14일부터 9월6일까지 서울 지하철 행성안내 게시기 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최종 국제·국내 경쟁수상작 4편과 특별경쟁 수상작 1편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하철, 버스, 트램 등에서도 동시 상영된다.

AD

접수는 온라인 출품사이트 '페스트홈'에서 파일 업로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국제지하철영화제 홈페이지를 참고 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