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신세계, 시원한 서핑 프린팅 셔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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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최민도) 7층 코모도 매장에서는 여름을 앞두고 일본 태생의 서프 아트 작가 '이키 야수오'와 컬래버레이션 한 '서핑 라인' 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간결하면서도 위트가 있는 서핑 셔츠는 파란 하늘과 서핑, 파도 등에서 영감을 얻어 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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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달라붙지 않는 루즈한 핏과 가볍고 부드러운 면 소재로 출시해 쾌적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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