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라디오스타' 스폐셜 MC로 출격... 오는 15일 방송 예정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하성운이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11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하성운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스페셜 MC로 참여해 김국진, 김구라, 윤종신과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하성운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오는 15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3월 ‘라디오스타’ MC 차태현이 김준호와 수백만원대 내기 골프를 쳤다는 논란에 휩싸여 하차하게 된 뒤 라디오스타는 계속해서 그 자리를 스폐셜 MC로 대체해 왔다. 김영철, 하하, 양세형, 허경환, 구구단 김세정, 블락비 피오가 차태현의 자리를 메웠다. 하성운은 그들에 이은 7번째 스페셜 MC다.
한편 하성운은 지난 2월 솔로앨범 ‘마이 모먼트(My Moment)를 발매한 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도쿄, 오사카), 타이페이, 방콕, 홍콩, 마카오 등을 돌며 팬미팅을 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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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의 ‘라디오스타’ MC 출격 소식을 들은 팬들은 “방송이 너무 기다려진다”, “본방사수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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