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지난 10일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승강기 업계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LH는 지난 10일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승강기 업계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경기도 분당구 소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승강기 업계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소통·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LH 현장감독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및 협회?조합 등 15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강기 품질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업계와 소통을 위해 처음 마련됐다.

AD

참석자들은 승강기 업계 현안과 발전 방향, 승강기법 개정 사항 및 사고사례, LH 현장 승강기 주요 설치·하자 사례, 현장감독·책임감리원 및 제조업체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